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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마치 원래 가족이었던 것 같은 '다나'

  • 작성자:관리자
  • 등록일:20-10-13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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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삽살개를 입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 15년 전, 함께 살던 삽살개가 있었어요. 가족처럼 지냈는데 뜻하지 않게 몸에 종양이 생겨 함께한 지 6년 만에 무지개다리를 건너게 되었네요. 이후로 그때 삽살개가 보고픈 마음도 들고, 잘 해주지 못해 미안했던 마음이 교차하면서 다시 한번 삽살개를 키워보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Q. 입양 전, 걱정하셨던 부분이 있으신가요?
A. 제가 현재 길거리/유기 고양이들을 약 30마리 보살피고 있는데 이 아이들을 공격하지 않을까 염려가 컸어요. 마지막까지도 이 부분 때문에 입양을 많이 고려했는데 재단 상담사와 훈련사분께서 삽살개의 성향과 다나의 온화한 성격을 잘 설명해 주셔서 믿고 입양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Q. 입양한지 3개월이 되었는데, 양육하면서 만족스러운 부분은 어떤 점인가요?
A. 다나는 무척 활발하고 정말 온순해요. 처음부터 저희 가족이었던 것 같이 빨리 적응하고 참 친화적이에요. 잔 짖음이 거의 없고, 식탐도 많지 않아요. 따로 훈련시키지 않았는데도 실내에서 양육된 것 처럼 행동하는 모습에 그저 신기했어요. 그 덕에 처음부터 교감이 잘돼서 너무 좋았고 듬직한 모습에 늘 제 마음이 든든하네요. 현재 다나 외에 13년간 함께 해온 보더콜리가 있는데, 앞으로도 저희 그리고 보더콜리와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며 행복한 기억 많이 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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