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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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독도에는 삽살개 아리랑이 울려 퍼집니다

일제강점기 일본이 자행한 세계사 유례없는 우리나라 토종개 도살 행위에도 불구하고 살아남은 삽살개가 독도에서 우리 민족의 상징이 되어 1998년부터 독도지킴이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9대 백미와 청미에 이르기까지 20여 년간 이어온 독도지킴이 활동은 앞으로도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을 규탄하고 우리의 올바른 역사를 알리기 위해 계속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