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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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가 문화재를 지킨다

문화재지킴이견 발대식, 관룡사지킴이 청산과 백산

지난 2014~2016년 문화재청과 함께 전국 고찰의 국보급 문화재를 지키기 위해 복종·승차·워킹·가상범인식별 등 체계적인 훈련을 거쳐 활동 우수성이 검증된 삽살개 20마리가 문화재지킴이로 활동하였습니다.

활동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인 강화 전등사를 비롯하여 총 16곳의 사찰이 참여하였고, 오랜 삽살개 가족인 음악감독 박칼린님을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대외적으로 홍보 하였습니다.

각 사찰에 파견된 문화재지킴이는 사찰 경계와 주변 순찰로 방범활동을 수행하였고, 푸근한 외모와 인간친화적인 성품으로 방문객을 맞이하는 역할도 톡톡히 해내었습니다.

문화재지킴이 활동은 문화재 보존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긴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키는 의미 있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