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내 이름은 윤하늘 작성자:관리자 등록일:21-04-21 14:52 댓글:0건 조회수:2,845회 본문 윤도경 회원하늘이를 가족처럼 생각해 이름에 '윤'씨 성을 붙여준 사랑스러운 회원 가족.중간중간 사진으로 근황을 알려주셔서 재단 직원들이 하늘이의 성장을 함께 지켜보았습니다.어렸을 적 입양갔던 하늘이가 이제는 늠름한 청년의 모습을 하고 있으니 기쁘고 참 대견합니다.앞으로도 하늘이가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 많이 쌓아가길 바랍니다. 목록 이전글 두번째 몽순이와의 인연 21.05.18 다음글 [호주] 한국의 그리움을 달래준 가장 한국적인 개 Mung 20.04.27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