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순둥이 해치와 가족이 되었어요
- 작성자:관리자
- 등록일:20-12-07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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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미 회원
순둥이 해치는 태어난지 막 2달이 지났을 때 저희 가족이 되었어요.
경산의 자연 속에서 살다가 도시의 아파트로 와서인지 초반에는 그릇 소리에도 잠을 깨서 너무 미안했지요.
하지만 지금은 시끌벅적한 식탁 밑에서도 잠꼬대하며 잘 잔답니다^^
3개월째, 겁이 많아 집 주위만 맴돌던 첫 산책
5개월이 된 지금은 온 주변을 돌아다니며 2시간 산책도 끄떡없어요.
순둥이 해치는 다른 강아지들이 짖어도 물끄러미 그저 바라만 봅니다.
하지만 용맹한 삽사리라는건 절대 잊지 않고
벨소리만 울리면 세상 용맹하게 짖습니다~
우리 해치가 저희와 함께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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