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님 작성자:관리자 등록일:20-11-18 16:06 댓글:0건 조회수:1,270회 본문 자신보다 덩치가 큰 삽살개를 무서워 않고 사랑으로 교감했던 아이들♥말은 통하지 않지만 눈빛을 통해 서로의 생각과 마음을 나누었던 시간이었답니다. 목록 이전글 이희*님 20.11.18 다음글 김기*님 20.10.30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